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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봄-여름 남성 패션쇼: 가죽 헤리티지

루이 비통은 남성복 아티스틱 디렉터 킴 존스(Kim Jones)가 선보이는 2017 봄-여름 패션쇼를 통해 레이저 컷, 몰딩, 핸드 폴리싱 등에서 엿볼 수 있는 루이 비통의 가죽을 향한 헤리티지에 다시한번 주목한다.

루이 비통 공식 웹사이트(louisvuitton.com)에서 패션쇼를 실시간으로 만나보고 흥미로운 콘텐츠들을 만나보자.

태그: 패션쇼, Ready to wear, 킴 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