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2017 봄-여름 남성 패션쇼: 룩 살펴보기

남성복 아티스트 디렉터 킴 존스(Kim Jones)가 선보인 2017 봄-여름 남성 패션쇼에서 눈길을 사로잡은 룩을 만나보자.

아프리카에서 영감을 받은 루이 비통 2017 봄-여름 컬렉션에서는 화려하고 정교한 텍스타일 마감과 이그조틱 레더, 그리고 야생 동물 프린트가 돋보였다. 사바나 초원의 빛바랜 색감으로 가득채운 룩들 가운데 사하리엔느(Saharienne) 디테일이 돋보이는 재킷을 눈여겨보자. 프랑스의 장인정신과 맞물려 있는 아프리카의 수공예 기술 또한 눈여겨볼 만 한다.

전체 룩 만나보기

태그: 킴 존스, Ready to wear, Fash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