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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봄-여름 남성 패션쇼: 게스트

루이 비통 봄-여름 패션쇼에 참석한 게스트를 만나보자.

파리 패션위크 중 항상 큰 기대 속에 막을 여는 루이 비통 남성 패션쇼에 브랜드와 인연이 깊은 셀레브리티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팔레 루아얄(Domaine du Palais Royal)을 빛낸 그들의 모습을 포토그래퍼 사스키아 로웍스(Saskia Lawaks)가 포착했다.

데이비드 베컴(David Beckham), 케이트 모스(Kate Moss), 닉 로빈슨(Nick Robinson), 벤 로빈슨(Ben Robson), 라라 스톤(Lara Stone), 정백연(Jing Bo Ran), 코리 호킨스(Corey Hawkins), 빅토르 크루스(Victor Cruz), 드웨인 웨이드(Dwyane Wade,), 오수파(Wu Xiubo), 알란 카필리 괴츠(Alan Cappelli Goetz) 등이 모습을 만나보자.

태그: 패션쇼, Ready to wear, 킴 존스,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