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2017 봄-여름 남성 패션쇼: LOUIS VUITTON FOR UNICEF

2017 봄-여름 남성 패션쇼에 참석하기 위해 팔레 루아얄(Palais Royal)에 모습을 드러낸 루이 비통과 인연이 깊은 인사들이 루이 비통과 유니세프가 함께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약속에 동참했다.

루이 비통은 유니세프와 함께하는 #MAKEAPROMISE 캠페인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어린이들을 후원한다.

이 뜻 깊은 자리에 데이비드 베컴(David Beckham), 케이트 모스(Kate Moss), 오수파(Wu Xiubo), 알란 카필리 괴츠(Alan Cappelli Goetz), 코리 호킨스(Corey Hawkins), 벤 로빈슨(Ben Robson)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6월 23일부터 향후 한달 간, 실버 락킷 목걸이나 팔찌를 구매할 때마다 $100의 후원금이 남아프리카공화국 유니세프에 자동적으로 기부된다. 킴 존스의 쇼룸과 백스테이지에 설치된 포토콜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 어린이들을 위한 약속에 동참한 게스트들의 모습을 만나보자.

루이 비통 공식 웹사이트(www.louisvuitton.com/lvforunicef)에서 더 자세한 정보를 만나보세요.

태그: 초대, 패션쇼, Ready to wear, 킴 존스, Charities, Unice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