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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봄-여름 남성 패션쇼: 하이라이트

남성복 아티스틱 디렉터 킴 존스(Kim Jones)가 선보인 2018 봄-여름 남성 컬렉션의 디테일을 살펴보자.

조화가 돋보이는 이번 컬렉션 룩의 실루엣에서는 아일랜드의 익스트림 스포츠에서 영감을 받은 독특한 패턴 및 알로하 시그니처, 모노그램 스플릿과 함께 새로운 재해석을 가미한 클래식 시그니처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루이 비통 공식 웹사이트(louisvuitton.com)에서 패션쇼를 실시간으로 만나보고, 루이 비통 인스타그램 스토리와 하우스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더 많은  콘텐츠를 만나보자.

태그: 패션쇼, Ready to wear, 킴 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