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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가을-겨울 남성 패션쇼: 무대 디자인

루이 비통은 파리 앙드레 시트로앵 공원(Parc André-Citroën)에서 열린 패션쇼의 무대 디자인을 공개했다.

신지 오마키(Shinji Ohmaki)의 설치 미술, <Liminal Air Space-Time>에 가려져 있던 2016 가을-겨울 남성 패션쇼가 지난 밤 해 질 무렵 시작되었다. 쇼를 감상하는 이들이 시공간을 인지할 수 있도록 천이 사용되었으며, 실내는 런웨이의 한 쪽 끝에서 비추는 자연광으로 가득차도록 연출되었다. 이러한 요소들이 모여 완성된 아름다운 무대 세팅을 루이 비통 남성복 아티스틱 디렉터 킴 존스(Kim Jones)가 새로운 컬렉션과 함께 눈여겨보자.

루이 비통 공식 웹사이트(louisvuitton.com)에서 패션쇼를 다시 감상할 수 있다.

태그: 패션쇼, Ready to wear, 킴 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