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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가을-겨울 남성 패션쇼: 디테일 살펴보기

2016 가을-겨울 남성 패션쇼를 클로즈 업하여 슬로 모션으로 만나보자.

지난 주 펼쳐진 루이 비통 남성복 패션쇼는 162년 역사를 지닌 루이 비통의 아카이브와 현대 남성들의 옷장을 아우르며, 과거와 현재를 모두 반영한 미래의 문화유산의 토대를 마련해주었다. 루이 비통의 모노그램이 이날 선보인 컬렉션의 주요 모티프로 작용하였다. 이번 시즌의 상징적인 캔버스 소재는 클래식한 아이템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 넣은 결과물로서, 특히 모노그램 이클립스 아이템은 루이 비통 아카이브에서 찾아볼 수 있는 여성 트렁크의 검정색 가죽에서 영감을 받아, 회색과 검정색 색상의 절묘한 대비를 보여주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태그: 패션쇼, Ready to wear, 킴 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