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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가을-겨울 남성 패션쇼: 룩 살펴보기

파리의 앙드레 시트로앵 공원(Parc André-Citroën)에서 펼쳐진 패션쇼에서 눈길을 사로잡은 룩을 살펴보자.

루이 비통 2016 가을-겨울 남성 컬렉션은 포토그래퍼 자크-앙리 라르티그(Jacques-Henri Lartigue)가 에펠탑과 함께 카메라에 담은 쌓아올린 루이 비통 트렁크 이미지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하였다. 루이 비통 남성복 아티스틱 디렉터 킴 존스(Kim Jones)는 "이번 시즌 선보인 컬렉션은 파리의 과거와 현재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말했다. 162년의 역사를 지닌 루이 비통의 아카이브와 현대 남성들의 옷장을 아우르며 과거와 현재 모두를 반영한 이번 컬렉션을 눈여겨보자.

태그: 패션쇼, Ready to wear, 킴 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