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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봄-여름 남성 패션쇼: 게스트 인터뷰

루이 비통 패션쇼에 참석하기 위해 팔레 루아얄(Palais Royal)에 모습을 드러낸 게스트들의 모습을 만나보자.

킴 존스(Kim Jones)의 게스트들이 이번 패션쇼에서 눈 여겨 본 디테일과 눈길을 사로잡은 룩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팔레 루아얄 외부 기둥이 돋보이는 이 곳에서 패션쇼와 컬렉션에 대한 소감을 이야기하는 그들의 모습을 만나보자.

Credit : Daniel Buren, "Les Deux Plateaux", permanent in situ sculpture, Cour d'honneur du Palais-Royal, Paris, 1985-1986. © DB-ADAGP Paris

태그: 패션쇼, 의류, 킴 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