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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쉘 윌리엄스와 아이코닉 알마 백

루이 비통의 간판 모델로서의 성공적인 첫 데뷔에 이어, 미쉘 윌리엄스는 새로운 루이 비통 광고 캠페인에서 에삐 가죽 알마 라인을 조명한다. 

피터 린드버그(Peter Lindbergh)가 촬영한 일련의 이미지 속에서, 미쉘 윌리엄스는 알마 에피 가죽의 세계와 그 놀라운 컬러를 완벽하게 구현한다.
순진무구한 동심의 분위기 속에서, 미쉘 윌리엄스는 희미하게 빛나는 에삐 가죽 트렁크 더미 위에 걸터 앉아, 유쾌한 "파리지엔느(Parisienne)"의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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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광고 캠페인, 가죽 제품, 사진, 미쉘 윌리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