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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쉘 윌리엄스(Michelle Williams)와 함께한 앙프리즈

미쉘 윌리엄스와 함께한 이번 광고 캠페인에서 앙프리즈 컬렉션의 시계와 파인 쥬얼리는 컬렉션이 간직한 섬세하고 우아한 파리 문화의 정수를 보여준다.

앙프리즈 컬렉션의 클래식한 스타일은 파리의 순수한 전통이 스며든 귀족적 느낌이 묻어난다. 정확한 윤곽과 무수하게 반사되는 보석의 구성은 19세기 오스만(Haussmann) 남작이  파리에서 보여준 탁월한 시각과, 몽소(Monceau) 공원  주변 상점들의 긴 행렬과 고급 타운하우스에서 볼 수 있는 모습을 반영하고있다. 작은 움직임에도 떨리는 금장 태슬은 오트쿠튀르와 제2공화국의 경쾌한 축제 분위기를 연상시킨다.
이번 미쉘 윌리엄스의 비주얼과 그래픽에서 만나볼 수 있는 새로운 앙프리즈 컬렉션은 섬세한 옐로우 골드 소재의 시계이다.

태그: 광고 캠페인, 타임피스 & 주얼리, 사진, 미쉘 윌리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