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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쉘 윌리엄스(Michelle Williams)와 함께하는 루이 비통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 카퓌신

미쉘 윌리엄스가 이번 봄, 루이 비통 광고 캠페인에 재등장하여 새로운 색상으로 스타일리시하게 돌아온 유행을 타지않는 디자인을 지닌 카퓌신 백을 조명한다.

피터 린드버그(Peter Lindbergh)가 다시금 카메라를 잡은 가운데, 미쉘 윌리엄스는 새롭게 조명되어 그녀의 배우로서의 특별한 재능을 과시하며 스타일리스트 카린 로이펠드(Carine Roitfeld)가 만든 일련의 비주얼에 따른 여성성의 면모를 보여준다.
미쉘 윌리엄스는 최근 스위트 프랑세즈(Suite Française )의 촬영을 마쳤다. 이 영화는 프랑스 작가, 이렌 네미로프스키가 아우슈비츠에서 사망한 후 10년 뒤 발견된 유작 소설이자, 르노도 문학상 수상작인 프랑스 조곡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
토리용 레더에 풀 그레인 처리와 가벼운 터치를 더해 제작된 카퓌신의 새로운 미니 버전으로 코발트, 블루 일렉트로니크, 로즈 아잘레, 베르 자드 색상을 선보이며 탈착 가능한 롱 스트랩은 캐주얼한 매력을 더해준다. 카프 레더 라이닝과 파이톤 레더 핸들의 대조로 세련된 토트 백에 패셔너블한 감각을 불어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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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광고 캠페인, 가죽 제품, 사진, 미쉘 윌리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