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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채의 향연

독특한 질감과 섬세한 색감을 지닌 네버풀 백, 마침내 에삐 가죽으로 출시되다.

에삐는 루이 비통에서 늘 그 색감으로 정평이 나있다. 그것은 메종 최초의 염색 가죽 라인이었으며 오늘날엔 매우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다. (최근 세계의 대표적인 브릿지, 알마 컬렉션에서 그 일부가 공개되었다.)
에삐 라인의 네버풀이 출시된 덕에 오늘날 루이 비통 제품 셋 중 하나는 메종의 가장 대표적인 형태 중 하나에 속하게 되었다. 메종은 최초로 루이 비통 클래식 캔버스에서만 독점적으로 사용되었던 가죽으로 네버풀을 론칭했다.
에삐의 모든 컬러를 아우르고 있는 네버풀은 기대해도 좋을 만한 뛰어난 제품이다.

태그: 가죽 제품, 아이콘, 사진, 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