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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쉘 윌리엄스(MICHELLE WILLIAMS)가 선보이는 새로운 색상의 락킷

미쉘 윌리엄스가 사진작가 피터 린드버그(Peter Lindbergh)와 함께 작업한 루이 비통의 최신 광고 캠페인을 선보인다. 세 번째를 맞이하는 미쉘 윌리엄스와의 이번 캠페인은 새로운 색상의 락킷을 소개한다.

토니상을 수상한 뮤지컬 "카바레(Cabaret)"의 리메이크 작품에 출연 중인 미쉘 윌리엄스는 바쁜 일정을 소화하는 중에 루이 비통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위하여 피터 린드버그의 뉴욕 스튜디오를 찾았다. 카린 로이펠트(Carine Roitfeld)가 스타일링 한 니콜라 제스키에르의 컬렉션으로 미쉘 윌리엄스는 여배우의 모던한 매력을 드러낸다.
1958년 처음 디자인된 후 끊임없이 변신을 거듭해 온 락킷이 이번에는 캐시미어 소가죽으로 재탄생되어 더욱 유연해진 바디와 우아한 곡선을 자랑한다. 루이 비통의 이번 캠페인에서는 베이지(갈렛, Galet) 색상과 뱀가죽 트리밍 장식의 블랙 색상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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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광고 캠페인, 가죽 제품, 사진, 미쉘 윌리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