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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스 루이 비통에서 선보이는 루마니아의 풍경들

  • 에스파스 루이 비통에서 선보이는 루마니아의 풍경들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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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스 루이 비통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전시는 루마니아 현대미술작가들의 창조적인 표현세계를 탐구한다.

"루마니아의 풍경들" 전시가 2013년 10월 11일부터 2014년 1월 12일까지 파리 에스파스 루이 비통에서 개최된다. 전시를 위해 선별된 작품들은 각각의 작가의 정체성과 독창적인 스타일을 드러내면서, 내부(아티스트 자신)과 외부(바깥 세상) 간에 오가는 변화를 보여준다.
부쿠레슈티의 기성 예술가 세대의 대표격인 제타 브라테스쿠(Geta Bratescu)는 의식의 흐름적 글쓰기 원칙에서 고안한 일련의 그림들을 통해, 여행이란 주제를 연상시키는가 하면, 이온 그리고레스쿠(Ion Grigorescu)는 사진을 통해 지나간 시대를 증명한다. 클루지나포카에서는 젊은 예술가들이 관학풍 회화 테크닉을 탐구하며, 미지의 영역의 경계를 넘나든다. 단 베우딘(Dan Beudean)은 흑연을 사용하여 작품 속에 등장하는 신화적인 인물들의 초상을 그려내고, 시몬 칸테미르 하우지(Simon Cantemir Hausi)는 초상화들을 추상화로 변모시키며, 세르반 사부(Serban Savu)는 진부한 듯한 루마니아의 일상을 그려낸다.

태그: Espace culturel,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