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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1(Series 1)” 패션 필름 - 애니 레보비츠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가 참여한 첫 루이 비통 광고 캠페인 “시리즈 1(Series 1)”은 디자이너와 패션 컬렉션에 대한 아이디어 자체를 전달하고자 고안되었다. 삼부작 패션 필름 중 그 첫 번째로 애니 레보비츠(Annie Liebovitz)의 동영상을 만나보자.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메종은 혁신이라는 개념과 표현 방법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고자 한다. 애니 레보비츠, 브루스 웨버(Bruce Weber), 유르겐 텔러(Juergen Teller)는 서로 다른 장소에서 같은 날 동시에 세 가지의 이야기를 사진을 통해 풀어나간다.
애니 레보비츠는 아티스트 엘스워스 켈리(Ellsworth Kelly)와 브라이스 마든(Brice Marden)의 뉴욕 아티스트 스튜디오와 스톰 킹 아트센터(Storm King Art Center)에서 샤를로트 갱스부르(Charlotte Gainsbourg)를 촬영하였다. 위의 짧은 패션 필름을 통해 촬영 현장 뒷편에 숨겨진 이야기도 만나보자.

태그: 광고 캠페인, 의류, 콜레보레이션,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