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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1(Series 1)” 패션 필름 - 브루스 웨버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가 참여한 첫 루이 비통 광고 캠페인 “시리즈 1(Series 1)”의 일부로, 브루스 웨버(Bruce Weber)는 모델 리야 케베데(Liya Kebede), 진 캠벨(Jean Campbell), 커스틴 릴예그렌(Kirstin Liljegren)의 모습을 영상으로 담아내었다.

애니 레보비츠(Annie Leibovitz), 브루스 웨버(Bruce Weber), 유르겐 텔러(Juergen Teller) 등 세 명의 사진작가는 각각의 강렬하고도 독특한 시선을 여과 없이 그대로 공개하는 흥미로우면서도 긴장감 넘치는 형식의 작업에 기꺼이 참여하기로 동의하고 모던 패션에 대한 개인적이고도 뚜렷한 시각을 공유하였다.
니콜라 제스키에르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내가 마치 가족처럼 가깝게 느끼는 예술가 구성원들을 한자리에 모을 수 있었다. 그들의 시각적 표현은 너무나도 강력하여 어떠한 분류 또는 정의를 넘어서야 하는데, 그들은 서로를 마주해야 하는 도전을 기꺼이 받아들였으며 결국 하나의 이야기를 탄생시켰다." 라고 말했다.
위의 짧은 패션 필름을 통해 이번 프로젝트에 대한 브루스 웨버의 비전을 만나보자.

태그: 광고 캠페인, 의류, 콜레보레이션,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