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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2(SERIES 2)' 패션 필름 - 애니 레보비츠

애니 레보비츠(Annie Leibovitz)는 루이 비통 2015 봄/여름 광고 캠페인 '시리즈 2(SERIES 2)'에서 모델 프레야 베하(Freja Beha)를 사진 속에 담아냈다.

단순한 광고 캠페인 이상의 의미를 지니는 이 새로운 3부작 시리즈 중 이번 '시리즈 2(SERIES 2)'를 통해 루이 비통은 디자이너, 포토그래퍼, 모델, 아티스트 등의 각각 플레이어들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패션 세계에 반응하고 패션 역사를 더욱 풍성하게 하는데 기여한다는 점, 그래서 패션이 하나의 거대한 관찰 대상이라는 생각을 더욱 강렬하게 표현해내고 있다.
'시리즈 2'는 각각 색다른 관점에서 그려냈음에도 어딘지 모르게 일관성이 느껴지는 인상을 준다. 애니 레보비츠는 공사가 진행 중인 뉴욕의 세 곳의 건물에서 프레야 베하를 촬영했다. 센트럴 파크가 내려다보이는 이 구도는 스타일의 친숙함, 장인정신과 혁신 사이를 오가는 이번 컬렉션의 고유한 개성을 표현한다.

태그: 광고 캠페인, 의류, 콜레보레이션, 필름, 시리즈 2, 애니 레보비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