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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2(SERIES 2)' 패션 필름 - 유르겐 텔러

유르겐 텔러(Juergen Teller)는 프리이빗 파리지엔 타운 하우스에서 모델 진 캠벨(Jean Campbell), 리앤 반 롬페이(Rianne Von Rompaey), 다프네 시몬스(Daphne Simons), 마르테 메이 반 하스터(Marte Mei van Haaster)와 함께 캠페인 촬영을 진행하였다.

세 명의 사진작가가 각자 색다른 관점에서 작품을 그려냈음에도 불구하고 일관성이 느껴지는 '시리즈 2(SERIES 2)' 캠페인은 각 아티스트의 출신 지역과 개인적인 특징을 통해 패션의 세계적 관점을 그려내고 있다.
유르겐 텔러는 클래식하면서도 귀족적인 프렌치 스타일 인테리어 장식의 모든 특징을 보여주는 장소에서 촬영을 진행하였다. 블랙 패널로 장식된 방과 어두운 조명을 통해 우리에게 익숙한 것과 관습에 얽매이지 않는 것 사이의 시각적 불협화음을 표현했다.

태그: 광고 캠페인, 의류, 콜레보레이션, 필름, 시리즈 2, 유르겐 텔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