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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2(SERIES 2)' 패션 필름 - 브루스 웨버

브루스 웨버(Bruce Weber)는 루이 비통 2015 봄/여름 캠페인을 위해 영화배우 제니퍼 코넬리(Jennifer Connelly)와 함께 마이애미로 떠났다.

빛과 그림자가 강렬하게 교차하는 가운데 제니퍼 코넬리는 직선과 곡선의 조화를 이끌어내며 그 이미지 안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뿜어낸다.
루이 비통은 '시리즈 2' 캠페인을 선보이며 제니퍼 코넬리가 루이 비통의 새로운 뮤즈로 활약할 예정임을 공개했다.

태그: 광고 캠페인, 의류, 콜레보레이션, 필름, 시리즈 2, 브루스 웨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