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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4: 브루스 웨버와 함께 한 헤로인

루이 비통은 2016 봄-여름 컬렉션의 영감을 기반으로 제작된 "시리즈 4(SERIES 4)" 광고 캠페인의 마지막 영상을 공개한다.

젊음이 지닌 생명력을 포착해내는 이미지로 유명한 브루스 웨버(Bruce Weber)가 촬영한 시리즈4 광고 캠페인의 헤로인은 다양한 면모를 지니고 있다. 플로리다 서부 해안 지역에 위치한 탬파(Tampa)라는 마을에서 진행된 촬영은, 이상적인 시대 특유의 무관심으로 가득한 소녀들의 컨셉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캠페인에는 배우 윌 스미스(Will Smith)의 아들이자 스타일의 자유를 숭배하는 새로운 시대의 아이콘 제이든 스미스(Jaden Smith)이 함께하였다.

니콜라 제스키에르는 제이든 스미스를 이번 캠페인에 기용한 이유로"고정 관념이나 성별에서 완전히 벗어나 진정한 자유의 코드와 융합된 세대를 대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여성들이 과거 남성의 전유물이라고 여겼던 트렌치나 턱시도에 도전했던 것처럼 제이든 스미스 역시 스커트를 자연스럽게 소화해냈다"며,"그는 새로운 코드를 만들어내는 고유의 애티튜드를 지니고 있으며, 스타일링에 있어 본능적인 균형 감각을 발휘한다. 그 점이 컬렉션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저에게 많은 영감을 선사했다"고 제이든 스미스의 독특하고도 대범함을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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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광고 캠페인, 의류, Series 4, 브루스 웨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