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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5: 디렉터스 컷

브루스 웨버가 촬영하고 셀레나 고메즈(Selena Gomez)가 함께하는 루이 비통 2016 가을-겨울 컬렉션 캠페인 "시리즈 5(SERIES 5)"의 디렉터스 컷 에디션을 만나보자.

이번 촬영은 사진의 거장 브루스 웨버(Bruce Weber)의 본거지와도 같은 마이애미에서 진행되었으며, 마치 포토그래퍼가 "현재 작업 중인(work in process)" 모습처럼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웨버는 헤로인들을 배에 태워 촬영하려고 했지만, 배가 부두에 옮겨지는 순간 그대로를 촬영에 활용하기로 했고 이로써 이미지적 불협화음을 의도적으로 만들어내며, 독특한 건축적 요소를 등장시켰다. 다소 논리적이지 않은 배경 너머로 그래픽적 순수미, 그리고 모델의 생동감과는 대비되는 일종의 긴장감이 느껴진다.

"높은 유명세를 자랑하는 셀레나는 그녀의 세대에서 단연 하나의 아이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녀에게는 마음을 녹이는 순수함, 그리고 진정성이 있습니다. 또 당당하고 묵직한 매력도 지니고 있습니다." - 니콜라 제스키에르

전체 캠페인과 컬렉션을 만나보세요.

태그: 광고 캠페인, Ready to wear, 브루스 웨버, Series 5, Selena Gomez,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