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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6: 2017 봄-여름 광고 캠페인

루이 비통은 파리와 파리지엔의 정수를 담은 2017 봄-여름 광고 캠페인, 시리즈 6(Series 6)를 공개했다.

지난 파리 패션 위크에서 니콜라 제스키에르의 컬렉션이 처음으로 방돔 광장(Place Vendôme)을 배경으로 펼쳐졌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대담하면서도 정제되고, 재미있는 요소를 가미한 동시에 세련미를 드러내며 센강을 기준으로 펼쳐지는 좌우의 광경을 모두 담아냈다. 브루스 웨버(Bruce Weber)가 파리에서 촬영한 이번 광고 캠페인은 몽환적인 여름의 분위기와 자신감있는 포즈로 파리의 우아함을 구현한 니콜라 제스키에르의 뮤즈와 모델들이 함께했다.

광고 캠페인과 컬렉션을 만나보자.

태그: 광고 캠페인, Ready to wear, 브루스 웨버, Series 6, 동영상, 니콜라 제스키에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