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2015 봄/여름 패션쇼 홀로그램 비디오

패션쇼의 시작을 알리는 신비롭고도 새로운 방법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과 2015 봄/여름 패션쇼를 소개하던 그 순간, 객석 사이 사이에 여러 인물들의 홀로그램이 비춰지며 일제히 다음과 같은 문구를 읊기 시작했다:
"시작은 굉장히 복잡미묘한 순간이다..코드 네임 GEHRY014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는 이 순간, 관중들은 아직은 존재하지 않는 장소에 앉게 되었다. 거대한 나무숲에 둘러싸여진 배, 3,600개의 유리패널과 15,000톤의 철로 만들어진 배, 우리 인류의 창조적인 아이디어에 더 강렬하게 불을 붙일, 인큐베이터 역할을 하게 될 배….아직은 공개되지 않은 장소. 10월 1일 오늘, 루이 비통은 여기서 전 우주의 모든 곳을 여행할 수 있는 가능성을 살펴보고자 한다. 여행은 지금 여기,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에서 시작한다."

태그: 니콜라 제스키에르, 의류, 패션쇼, 동영상, 홀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