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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에 돌란 – 2016 봄-여름 컬렉션

루이 비통은 알라스데어 맥렐란(Alasdair McLellan)이 촬영한 2016 봄-여름 캠페인을 통해 배우이자 영화감독인 자비에 돌란(Xavier Dolan)과의 인연을 이어나간다.

루이 비통은 2016 봄-여름 남성 컬렉션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의 얼굴로 자비에 돌란을 선정하여 다시한번 그와 호흡을 맞춘다.

데뷔작인 아이 킬드 마이 마더(J’ai tué ma mere, 2009)』 로 20세의 나이에 영화계에 처음 등장한 자비에 돌란은 ‘퀘백 영화계의 신동’이라고 불린다. 그의 다섯 번째 작품인 『마미(Mommy, 2014)』는 2014년에 열린 제67회 칸 영화제에서 심사위원상을 수상했다. 또, 코엔 형제의 주도 아래 진행된 제68회 칸 영화제의 심사위원으로 26세라는 어린 나이에 임명되며 최연소 심사위원이라는 영광을 누리기도 했다. 2016년에는 그의 여섯 번째 작품이 개봉될 예정이며, 극작가 장 뤽 라가르스(Jean-Luc Lagarce)의 희곡  『단지 세상의 끝(Juste la fin du monde)』을 리메이크한 동명의 영화로 마리옹 꼬띠아르(Marion Cotillard), 레아 세이두(Léa Seydoux), 뱅상 카셀(Vincent Cassel), 가스파르 울리엘(Gaspard Ulliel), 나탈리 베이(Nathalie Baye)가 출연한다. 또, 2016년에는 그의 첫 영어 영화 『존 F. 도노반의 삶과 죽음(The Death and Life and John F. Donovan)』도 개봉하는데, 제시카 차스테인(Jessica Chastain), 키트 해링턴(Kit Harington), 캐시 베이츠(Kathy Bates), 수잔 서랜든(Susan Sarandon)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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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사진, Xavier Dolan, 의류, SS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