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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봄-여름 패션쇼: 6 GIRLS 6 MINUTES

여섯 명의 모델이 선보이는 여섯 룩을 담은 한편의 영화와도 같은 영상이 6분 동안 펼쳐진다.

루이 비통은 촬영 감독, 다리우스 콘지(Darius Khondji)와 아트 디렉터로 활약하고 있는 M/M PARIS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영상을 통해 2017 봄-여름 컬렉션 룩을 공개했다. 이 영상은 파리의 패셔너블한 분위기와 전 세계 곳곳에 걸쳐 공유하고 있는 예술적 이상향의 소용돌이를 보여주는 동시에 이번 쇼에 등장한 서로 다른 국적의 모델들의 조우를 담아냈다.
Six perspectives, six girls, six looks, six minutes.

태그: 패션쇼, Ready to wear, 니콜라 제스키에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