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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봄-여름 패션쇼: 시그니처

니콜라 제스키에르가 선보인 2017 봄-여름 컬렉션의 디테일과 이번 시즌의 시그니처 룩을 살펴보자.

루이 비통 메종은 프렌치 엘레강스의 중심지인 방돔 광장(Place Vendôme)에서 2017 봄-여름 컬렉션을 개최하며 파리의 정수를 담아냈다.

움직일 때 마다 매력적인 실루엣을 드러내며 흩날리는 긴 저지 드레스와 곡선미를 살린 수트, 눈부신 무지개빛 비단뱀 가죽, 그리고 캐비아 레이스 수를 놓은 에피 가죽 장식을 선보이며, 루이 비통 메종은 프랑스의 수도 파리에서 패션쇼를 개최했다. 방돔 광장의 벽면을 장식했던 18세기 파우누스에서 영감을 받은 멋진 티셔츠 또한 눈길을 사로잡았다.

태그: 니콜라 제스키에르, Ready to wear, 패션쇼,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