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2017 봄-여름 패션쇼: 게스트

루이 비통의 새로운 매장이 자리 할 방돔 광장(Place Vendôme)에서 열린 2017 봄-여름 패션쇼에 참석한 셀렙들을 만나보자.

파리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방돔 광장에서 루이 비통 메종의 패션쇼가 열렸다. 영화 배우 배두나를 비롯한 레아 세이두(Léa Seydoux), 알리시아 비칸데르(Alicia Vikander), 자비에 돌란(Xavier Dolan), 로저 페더러(Roger Federer), 미셸 윌리엄스(Michelle Williams), 제니퍼 코넬리(Jennifer Connelly), 아델 에그자르코풀로스(Adèle Exarchopoulos), 까뜨린느 드뇌브(Catherine Deneuve), 칼리 클로스(Karlie Kloss) 등이 니콜라 제스키에르가 선보이는 루이 비통 2017 봄-여름 컬렉션을 위해 자리를 빛냈다.

쇼가 시작되기 직전, 포토그래퍼 사스키아 로웍스(Saskia Lawaks)가 패션쇼에 참석한 게스트들의 모습을 포착했다.

태그: 니콜라 제스키에르, Ready to wear, 패션쇼,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