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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봄-여름 패션쇼: 인터뷰

루이 비통 패션쇼에 참석한 게스트들의 인터뷰 영상을 만나보자.

루이 비통과 인연을 맺고 있는 게스트들이 2017 봄-여름 여성 컬렉션을 보고 난 후 방동 광장(Place Vendôme)을 배경으로 이번 쇼의 첫 인상과 가장 마음에 드는 룩, 기억에 남는 순간 등 소감을 밝혔다. 알리시아 비칸데르(Alicia Vikander), 미셸 윌리엄스(Michelle Williams), 제니퍼 코넬리(Jennifer Connelly), 판빙빙(Fan Bing Bing), 레아 세이두(Léa Seydoux), 칼리 클로스(Karlie Kloss), 자비에 돌란(Xavier Dolan), 미란다 커(Miranda Kerr) 등 패션쇼를 빛낸 셀렙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태그: 패션쇼, Ready to wear, 니콜라 제스키에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