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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부르는 여름 컬렉션

루이 비통은 머나먼 이국적인 여행지를 연상시키는 새로운 여름 컬렉션을 선보인다.

캐스퍼 세예르센(Casper Sejersen)이 마이애미에서 촬영한 이번 2015 여름 컬렉션은 두 가지 주제를 표현하고 있다.

첫번째는 60년대 후반에 등장한 광고 문구인 "Volez, Voguez, Voyagez"를 상징하는 "V" 컬렉션으로, 20세기 모험가들을 위한 여행 제품을 제작하던 루이 비통의 DNA를 상기시킨다

여름 컬렉션은 또한 화려한 색상으로 가득한 바다 아래 수중의 경치를 연상시키는 "라마주(Ramage)" 패턴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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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가죽 제품, 사진, 여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