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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선글라스 컬렉션

루이 비통은 미셸 윌리엄스(Michelle Williams)와 함께 한 새로운 봄-여름 여성 선글라스 컬렉션을 선보인다.

하우스와 다양한 인연을 맺고 있는 미셸 윌리엄스가 이번 새로운 여성 선글라스 컬렉션 제품을 착용한 모습을 포토그래퍼 고든 본 스테이너(Gordon Von Steiner)가 카메라에 담았다.
메종의 헤리티지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컬렉션의 렌즈와 함께 다가오는 여름을 준비해 보자.

무지개 빛 색상의 렌즈로 다양하게 선보이는 에비에이터 선글라스로, 실루엣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루이 비통의 스터드 디테일과 모던한 형태가 특징이다. 앞면의 정교한 디테일과 에센셜 V 시그니처를 더한 다리가 특별함을 더해준다.

티저 영상을 통해 완벽하게 제작된 이번 선글라스 컬렉션을 미리 감상해보고, 루이 비통 매장에서 제품을 만나보세요.

태그: 액세서리, 선글래스, 미쉘 윌리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