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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와의 만남 - 리오데자네이루

세계 여러 도시 속 개성 넘치는 택시와의 만남, 그 네 번째 이야기

여행을 할 때 어떤 도시나 사람에 대한 첫인상은 주로 역이나 공항을 오가는 택시 안에서 보이는 풍경에서 결정된다. 런던의 중심가를 오가는 검은 택시, 베니스의 수상 택시, 태국의 상징과도 같은 툭툭(Tuk Tuk) 택시처럼, 각 도시의 개성 넘치는 택시는 그 도시의 상징이며, 동시에 이방인에게는 도시와 조우하는 순간을 함께 나누는 여정의 동반자와도 같다.
코르코바도(Corcovado) 산 아래 마치 천국 같은 해변의 우뚝 솟은 풍광을 배경으로하는 리오 데 자네이로에서, 루이 비통은 '택시와의 만남' 그 네 번재 이야기를 이어간다. 문자 그대로 '1월의 강'을 뜻하는 리오데자네이루는 자연 경관을 비롯해 브라질리안 댄스와 삼바, 보사노바 같은 음악 뿐만아니라 코파카바나(Copacabana)와 이파네마(Ipanema) 같은 해변으로도 전 세계에 널리 알려져 있다.
"루이 비통은 이제 브라질 전역에서 온라인 쇼핑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에 루이 비통은 '택시와의 만남' 동영상 시리즈 다음 이야기 뿐 아니라 브라질의 소식을 더욱 다채롭게 다룰 예정이다."

태그: 리오데자네이루, 택시와의 만남,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