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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가을-겨울 남성 캠페인

  • 2017 가을-겨울 남성 캠페인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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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 2017년 가을-겨울 남성 컬렉션은 70년대부터 90년대 초의 역동적인 뉴욕 문화에서 영감을 받았다.

“뉴욕에는 업타운과 다운타운이 있습니다. 예술가와 뮤지션, 그리고 친구와 영웅들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루이 비통의 남성복 컬렉션 아티스틱 디렉터 킴 존스(Kim Jones)는 말한다.

이번 컬렉션은 뉴욕의 특징인 공존과 조화, 그로 인해 탄생하는 다양한 스타일을 표현해냈다. 이는 지난 30년간 뉴욕에 생동감을 불어넣고 남성성에 대한 다면적인 시각을 제시해온 문화와 그 예술적 영감에 헌정하는 것이기도 하다.

그리하여 와이드 팬츠, 편안한 핏, 미완성된 듯한 느낌 등 편안한 우아함을 보여주는 새로운 애티튜드와 실루엣이 등장했다. 스마트 룩이긴 하지만 스트리트 스타일이 가미된 ‘스트리트-스마트(street-smart)’ 룩이다. 작업복과 결합된 정제된 테일러 수트는 실크, 캐시미어, 비쿠나, 엘리게이터 등 프렌치 럭셔리와 장인 정신을 대표하는 루이 비통 패브릭을 실용적인 형태로 재단하였다.

포토그래퍼 스티븐 마이젤(Steven Meisel)이 촬영한 전체 캠페인 만나보

태그: 광고 캠페인, Ready to wear, 킴 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