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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결승전

루이 비통 월드컵 트로피 트렁크, 지젤 번천(Gisele Bündchen)과 월드컵 챔피언 카를레스 푸욜(Carles Puyo)의 에스코트로 경기장 들어서다

2014 FIFA 브라질 월드컵 결승전이 열린 7월 13일 저녁(현지시간), 루이 비통에서 국제축구연맹(FIFA)의 의뢰를 받아 특별 제작한 트렁크 속에 담긴 월드컵 우승 트로피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Rio de Janeiro) 마라카낭(Maracaña) 경기장에 도착하여, 7만 8천여 명 관중의 뜨거운 시선 아래 경기장 안으로 들어서, 독일-아르헨티나 결승전에 앞서 공개되었다.
월드컵 트로피는 두명의 월드 클래스 셀러브리티의 에스코트를 받았다. 전 월드컵 우승팀인 스페인 대표팀 카를레스 푸욜(Carles Puyol) 전 주장과 루이 비통 2015 크루즈 컬렉션에 선 브라질출신의 탑 모델인 지젤 번천(Gisele Bündchen)이다.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트로피는 루이 비통 트렁크에 담겨 단시일 내에 브라질을 떠나, 새로운 월드 챔피언의 모국으로 운반될 예정이다.

태그: 모노그램, 이벤트, 사진, 트렁크, 장인정신, Exclus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