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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컬러로 선보이는 레오파드 스톨

스테판 스프라우스(Stephen Sprouse)의 디자인을 독창적으로 해석하여 루이 비통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은 레오파드 스톨이 2014년 가을 여성 컬렉션을 맞이하여 새로운 컬러로 선보인다.

2001년 루이 비통과의 협업을 통해 그래피티 컬렉션을 제작해 낸 뉴욕의 프리 그런지(Pre-grunge) 아티스트이자 패션 디자이너인 스테판 스프라우스를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진 레오파드 스톨은 루이 비통의 필수 아이템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
유행을 타지 않는 이 스카프는 따뜻한 캐시미어와 부드러운 실크를 정교하게 조합한 것으로, 몸을 감싸는 듯 자연스러운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하며, 추운 날씨나 선선한 저녁에 착용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산호색과 섞여 밝은 느낌이 나는 흐린 연회색, 세련되고 클래식한 회갈색, 카무플라주 패턴 등의 스톨들이 이번 컬렉션을 맞이하여 새롭게 등장하는 아이콘들이다. 브린 헤밍웨이(Brynn Hemingway)가 감독을 맡은 위 영상에서 이들의 모습을 확인해볼 수 있다.
레오파드 스톨 색상 모두 만나보기

태그: 모노그램, 동영상, 스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