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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스토리는 계속된다…

루이 비통 가죽 제품의 장인정신을 재조명하는 광고 캠페인에 미쉘 윌리엄스가 계속 함께한다.

루이 비통의 파르나세아 컬렉션에 속하는, 광택 있고 우아한 이 새로운 핸드백은 많은 비밀을 감추고 있다. 독특한 손잡이의 링들은 루이 비통 쥬얼리 세계에서 영감을 받은 것이며, 미묘하게 가죽 안감이 되어 있는 메종의 유명한 이니셜은 매우 독특한, 보이지 않는 마감 덮개의 질감을 돋보이게 해준다. 네 가지 고급 가죽을 다양한 색상으로 보여주는 루이 비통의 노하우는 이 핸드백의 세련미에 집중되어 있으며, 조심스러우면서 자신감 있는 여성성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독립적인 정신을 구현하는 데, 미쉘 윌리엄스보다 더 나은 메종의 친구가 또 누가 있을까. 그녀는 늘 열정과 과감하고 도전적인 역할 선택으로 알려진 배우다. 현재 그녀는 『스위트 프랑세즈(Suite Français)』를 찍고 있다. 이 작품은 르노도 상을 수상한 이렌 네미로프스키(Irène Némirovsky)의 동명 소설을 기반으로 한, 최근 가장 기대되는 영화 가운데 하나다. 

태그: 광고 캠페인, 가죽 제품, 사진, 미쉘 윌리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