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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멧 갈라 - 레드 카펫

어제 열린 2016 멧 갈라(Met Gala)에서 루이 비통의 여성복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가 칼 라거펠트(Karl Lagerfeld), 미우치아 프라다(Miuccia Prada), 그리고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와 나란히 명예의장으로 참여했다.

행사 직전 루이 비통과 인연을 맺고 있는 셀렙들이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자리를 빛낸 알리시아 비칸데르(Alicia Vikander), 레아 세이두(Lea Seydoux), 자비에 돌란(Xavier Dolan), 미란다 커(Miranda Kerr), 셀레나 고메즈(Selena Gomez),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 제이든 스미스(Jayden Smith), 미쉘 윌리엄스(Michelle Williams), 그라임스(Grimes), 그리고 제니퍼 코넬리(Jennifer Connelly) 등의 모습을 만나보자.

이 날 행사는 "손 x 기계: 테크놀로지 시대의 패션(manus x machina: fashion in an age of technology)"을 주제로 펼쳐지고 있는 2016 코스튬 인스티튜트 봄 전시를 기념한 자리로, 전시에서 관람객들은 루이 비통의 룩 12개를 만나볼 수 있다.

루이 비통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에서 파트릭 드마쉘리에(Patrick Demarchelier)가 촬영한 사진을 만나보세요.

태그: Ready to wear, 니콜라 제스키에르, MET Ga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