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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쉘 윌리엄스가 소개하는 새로운 락킷

카퓌신과 알마 핸드백과 함께, 락킷은 고혹적인 미쉘 윌리엄스를 모델로하는 루이 비통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에 등장하는 세 번째 핸드백이다.

미쉘 윌리엄스는 우아하게 트렁크에 누워, 스타일리쉬하고 자신감 넘치는 "파리지엔느(Parisienne)"의 정수를 구현한다. 그녀의 무심한 듯 차분해 보이는 포즈는 부드러운 송아지 캐시미어 가죽으로 된 새로운 락킷 백의 절제된 우아함을 반영한다.  
부드러운 락킷 라인은 루이 비통에 기록되어 있는 50년 대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다. 갈렛(Galet), 마뇰리아(Magnolia), 프랑부와즈(Framboise), 그리고 퀘치(Quetsche) 같이 세련되고 섬세한 형태로 만들어진 이번 핸드백은 2014년 5월부터 루이 비통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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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광고 캠페인, 가죽 제품, 사진, 미쉘 윌리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