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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2(SERIES 2)' 패션 캠페인

애니 레보비츠(Annie Leibovitz), 유르겐 텔러(Juergen Teller), 브루스 웨버(Bruce Weber)로 이루어진 세 명의 세계적인 사진작가는 2014-2015 가을/겨울 여성 컬렉션에서 보여주고자 한 비전을 재해석한 '시리즈 1' 캠페인에 이어 2015년 봄/여름 캠페인을 위한 '시리즈 2'에서 이 세 대가들의 탐험은 계속된다.

'시리즈 2(SERIES 2)'는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가 루이 비통을 위해 처음 선보인 패션 캠페인 '시리즈 1(SERIES 1)'의 속편의 의미를 넘어, 전작과 그 맥락을 함께 한다. 니콜라 제스키에르가 참여한 루이 비통의 첫 번째 '시리즈 1' 캠페인은 최근 브리티시 패션 어워드(British Fashion Award)에서 최고의 광고 캠페인(Best advertising campaign)의 영예를 안아 더욱 화제가 되었다. 이번 캠페인의 다채로운 프레스코화와도 같은 이미지들은 각 아티스트의 출신 지역과 개인적인 특징을 통해 패션의 세계적 관점을 그려내고 있다.

태그: 광고 캠페인, 의류, 콜레보레이션, 사진, 시리즈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