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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여행의 정취

  • 2017 여행의 정취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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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은 파리의 정수를 담은 새로운 광고 캠페인, "여행의 정취"를 선보인다.

포토그래퍼 파트릭 드마쉘리에(Patrick Demarchelier)는 하우스와 오랜 인연을 맺고 있는 배우 미셸 윌리엄스(Michelle Williams)를 카메라에 담아 루이 비통 여성상을 구현했다.

1854년 루이 비통이 첫 번째 상점을 연 카퓌신 거리(rue des Capucines)에서 이름을 차용한 이 우아한 카퓌신 백은 레이스 크로셰 기법을 모티프로 한 정교하고 여성스러운 컷팅이 돋보인다. 가죽을 다루는 하우스의 독보적인 장인정신을 오마주한 카퓌신 백을 만나보자.

2017 여행 캠페인을 만나보세요

태그: Leather goods, 사진, Travel, 미쉘 윌리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