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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정취 광고 캠페인

루이 비통은 하우스의 뮤즈인 여배우 알리시아 비칸데르(Alicia Vikander)와 미쉘 윌리엄스(Michelle Williams)가 등장하는 새로운 "여행의 정취(Spirit of Travel)"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포토그래퍼 파트릭 드마쉘리에(Patrick Demarchelier)가 촬영한 캠페인 속 팜스프링스의 광활한 사막은 마치
현실을 잊게 만드는 이미지들로 장관을 이루며, 원초적인 공간의 풍경과 현실 도피적 분위기를 담아냈다.

지구 반대편으로 향하는 모험과 자유의 탐구는 루이 비통이 추구하는 여행의 정취 그 자체다.
니콜라 제스키에르가 지난 크루즈 컬렉션에서 새롭게 선보인 시티 스티머(City Steamer) 백뿐만 아니라 루이 비통 아이콘으로 거듭난
트위스트(Twist)와 카퓌신(Capucines) 백이 두 여행자의 동반자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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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사진, 알리시아 비칸데르, 미쉘 윌리엄스, 핸드백, 항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