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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봄-여름 여행의 정취 캠페인

루이 비통의 최신 ‘여행의 정취(The Spirit of Travel)’ 캠페인 시리즈가 멕시코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이는 2016 크루즈 패션쇼가 열린 존 로트너(John Lautner) 설계의 캘리포니아 팜스프링스 밥 앤 돌로레스 호프 에스테이트(Bob and Dolores Hope estate) 건축물과 오는 5월 개최되는 2017 크루즈 패션쇼 장소로 최근 공개된 브라질 출신 건축가 오스카 니마이어(Oscar Niemeyer)가 설계한 리우데자네이루(Rio de Janeiro)의 니테로이 현대미술관(Niterói Contemporary Art Museum)으로 이어지는 건축적 조우라는 여정의 연장선상에 있다. 루이 비통은 이번 캠페인을 위해 멕시코 출신의 유명 건축가 루이스 바라간(Luis Barragan)이 설계한 농가(ranch)에서 촬영했다.

태그: 가죽 제품, 사진, 여행, Léa Seydou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