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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봄/여름 남성 패션쇼의 디테일

새로운 루이 비통 컬렉션에서 선보인 이번 시즌의 주요 특징들과 디테일들을 만나보자.

루이 비통 남성 컬렉션 스타일 디렉터인 킴 존스가 현대의 여행자들에게 적합한 기술적 혁신과 루이 비통의 장인 정신, 전통을 결합하여 풍성한 디테일과 함께 풀어낸 이번 컬렉션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패션쇼 첫 번째 줄에서 컬렉션을 더 자세히 살펴보자.

이번 시즌 루이 비통 남성 컬렉션은 세상에 존재하는 각기 다양한 스타일의 차이점보다는, 그들간의 공통점을 찾으려 했다. 태국의 라후(Lahu) 족에서 미국의 아이비리그까지, 전통과 현대의 드레스코드들을 뒤집고 변화시킨 이번 루이 비통 컬렉션은 패션이라는 범세계적인 언어의 신전에 그 영역을 확실히 표시했다.

태그: 킴 존스, 의류, 패션쇼,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