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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유니세프 갈라: 게스트 인터뷰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을 위한 루이 비통과 유니세프의 글로벌 파트너십, #MakeAPromise 캠페인과 뜻을 함께 한 셀레브리티들을 만나보자.

#MakeAPromise 캠페인의 런칭과 함께 LA에서 개최된 제6회 유니세프 갈라에 참석한 게스트들이 루이 비통 하우스와 유니세프(United Nations International Children’s Emergency Fund)와의 글로벌 파트너십에 대한 생각을 공유했다.

배우 배두나를 비롯한 레아 세이두(Léa Seydoux), 자비에 돌란(Xavier Dolan), 제니퍼 코넬리(Jennifer Connelly), 니콜 키드먼(Nicole Kidman), 아델 에그자르코풀로스(Adele Exarchopoulos), 셀레나 고메즈(Selena Gomes), 그리고 데이비드 베컴(David Beckham) 등 이 날 자리를 빛낸 셀레브리티들의 생각을 영상을 통해 만나보자.

루이 비통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모인 기금은 유니세프가 전 세계 어린이들의 생명을 구하고, 그들의 권리를 지키는 활동에 쓰일 예정이다.

지금 동참하세요.

태그: Charities, The Silver Lockit, Unice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