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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서 개최된 제6회 유니세프 갈라

2016년 1월 12일, 루이 비통이 스폰서로 참여하는 제6회 유니세프 갈라가 LA에서 개최되었다.

포토그래퍼 파트릭 드마쉘리에(Patrick Demarchelier)가 #MakeaPromise 캠페인을 기념하는 이 자리에 참석하여,
도움이 절실한 지구촌 어린이들을 위한 약속을 맺는 셀레브리티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배우 배두나를 비롯해 브랜드와 인연이 깊은 레아 세이두(Léa Seydoux), 자비에 돌란(Xavier Dolan), 제니퍼 코넬리
(Jennifer Connelly), 니콜 키드먼(Nicole Kidman), 아델 에그자르코풀로스(Adele Exarchopoulos), 셀레나 고메즈
(Selena Gomes), 그리고 데이비드 베컴(David Beckham) 등이 함께 자리를 빛냈다.

루이 비통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모인 기금은 유니세프가 전 세계 어린이들의 생명을 구하고,
그들의 권리를 지키는 활동에 쓰일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을 위해 특별 제작된 실버 락킷은
전 세계 루이 비통 매장과 공식 웹사이트(www.louisvuitton.com/lvforunicef)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제품을 판매할 때마다 판매가 65만원 중 26만원(40%)의 후원금이 유니세프에 자동적으로 기부된다.

지금 동참하세요

태그: Charities, The Silver Lockit, Unice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