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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라인 : 새롭게 선보이는 가죽 제품 컬렉션

루이 비통은 V 라인 가죽 제품 컬렉션 런칭을 맞이하여, 디지털 아티스트 료이치 쿠로카와와 프로 스케이터 알렉스 올슨과 함께 이번 컬렉션에 대한 영상을 제작해 선보인다.

V 라인 컬렉션은 유연한 가죽과 가볍고 스타일리시하며 재치있는 디자인으로 도시의 어떤 라이프 스타일에도 안성맞춤이다. 루이 비통만의 노하우가 돋보이는 가죽 무두질을 통해 자연스러운 방수 효과를 만들어 기능성을 높인 혁신적인 이 가죽은 외부 환경과 움직임에 따라 자연스럽게 변화한다.역동적이고 빠른 리듬의 라이프 스타일을 가진 료이치 쿠로카와와 알렉스 올슨은 V 라인 컬렉션의 특징을 구체적으로 표현해준다. 멀티스크린 설치물과 실감 나는 홀로그래피 이미지를 선보이는 디지털 아티스트 료이치와 프로 스케이터이며 사진작가 및 아티스트로 활동하는 알렉스는 V 라인 컬렉션이 담고 있는 도시의 에너지를 보여준다.컬렉션에서 새롭게 강조된 "V"시그니처는 루이 비통 하우스에서 가장 혁신적인 인물 중 하나인 가스통 루이 비통이 20세기 초에 개인적으로 사용했던 그의 이니셜에서 착안하여 제작된 것으로, 블루, 레드, 화이트의 세 가지 색상이 어우러진 로고가 메종의 깊은 역사와 전통을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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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V 라인, 가죽 제품, 사진, 도쿄, 로스앤젤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