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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여, 영광의 바퀴여

루이 비통이 공항 한 가운데에서 시선을 사로잡는 아름다운 댄스 공연을 펼친다. 두명의 여행자가 만나고, 이들의 포휠(4-wheel) 제피르(Zephyr) 여행가방은 서로 소통한다

클래식한 디자인, 편안한 커브, 네 개의 바퀴…우아하고 인체공학적인 제피르(Zéphyr)는 루이 비통 여행가방 라인의 새로운 스타로 부상하고 있다. 루이 비통은 1854년부터 세계적으로 저명한 여행자들의 동반자로 함께 해오고 있으며,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안되고 정교한 장인 작업을 통해 탄생된 여행의 예술 작품으로 정의되어진다.
장인정신의 유산이 묻어나는 새로운 제피르 트롤리 케이스는, 전통을 기반으로 과감하고 현대적인 특징들이 가미되었다. 이 동영상에서 댄서들은 제피르 여행가방을 부드럽게 회전시킨다. 단단하면서 가벼운 이 바퀴 달린 여행가방은 행진 가도를 달린다.
전체 애니메이션은 여기서 확인해보자.

태그: 장인정신, 문화유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