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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가을-겨울 여성 패션쇼: 루브르 박물관에 모습을 드러낸 니콜라 제스키에르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가 루이 비통 2017 가을-겨울 패션쇼의 런웨이 무대가 될 루브르 박물관(Louvre Museum)에 모습을 드러냈다. 사상 최초로 마를리 홀(Cour Marly)에서 펼쳐지는 이번 패션쇼를 주목해보자.

현재 마를리 궁내에서는 17 - 18세기를 이끌었던 예술가들의 특별한 조각품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과거 루이 14세가 거주했던 마를리 성(Château de Marly) 정원에 자리하고 있던 이 작품들은 수년이 지난 지금은 루브르 박물관으로 이전되어 자연 채광을 가득 받을 수 있도록 특별히 설계된 마를리 홀 전시관에서 선보여지고 있다.
박물관에 모습을 드러낸 니콜라 제스키에르의 모습을 담은 루이 비통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여 더 많은 콘텐츠들을 살펴보자. 3월 8일 한국시간 오전 2시 30분에 펼쳐지는 패션쇼는 루이 비통 공식 웹사이트에서 실시간으로 만나볼 수 있다.

태그: 패션쇼, Ready to wear, 니콜라 제스키에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