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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봄-여름 여성 패션쇼: 하이라이트

2018 봄-여름 여성 패션쇼에서 눈길을 사로잡은 룩을 만나보자.

루이 비통은 파리의 심장부이자 역사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왕궁 미술관에서 루이 비통만의 특별한 시그니처를 선보였다.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여정을 통해 두 시간대를 연결을 구현했다. 2018 봄-여름 컬렉션은 아나크로니즘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으며, 이는 곧 시간을 초월하는 스타일을 의미한다.

태그: 패션쇼, Ready to wear, 니콜라 제스키에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