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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봄-여름 여성 패션쇼: 니콜라 제스키에르의 시선

루이 비통은 한국시간 10월 4일 오전 1시 30분, 루브르 박물관(Louvre Museum) 내부에서 펼쳐지는 2018 봄-여름 패션쇼의 일부를 미리 공개한다.

한국 모델 최소라를 비롯하여 리안, 자네이가 안내하는 패션쇼 장소를 따라가보자.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와 패션쇼 시작 전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루이 비통 공식 계정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시간 10월 4일 오전 1시 30분 펼쳐지는 패션쇼를 공식 웹사이트(louisvuitton.com)와 루이 비통 소셜 미디어를 통해 실시간으로 만나보자.

태그: 패션쇼, Ready to wear, 니콜라 제스키에르